안동 하회마을편

서기 1570년 퇴계 이황선생의 공부의 깊이가 헤아릴 수 없을 즈음 훗날 일어난 큰일을 알게 되시고 그것을 대비하여 2개의 비책을 수제자인 서애 류성룡선생에게 남기게 된다. 

그 비책 중 하나는 임진왜란의 위기에 관한 비책이었으며 서애 류성룡 선생이 쓴 징비록에서 그 내용을 찾아 볼 수 있다. 

두 번째 비책은 훗날 인성이 무너져 위기에 빠진 세상을 구할 수 있는 '새주비책'이었으며 일제 강점기 때 분실되어 일본으로 넘어가게 된다. 

서기 2017년 인륜과 도덕이 허물어져 인성이 무너진 시기가 되자 서애 류성룡의 후학 중 한명은 세주비책을 찾기 위해 일본으로 넘어가 우여곡절 끝에 '새주비책'을 찾아오게 된다. 

'새주비책'의 내용을 바탕으로 새 역사를 만들어 갈 주인공들을 비밀리에 하회마을로 불러 세주비책을 열게된다. 

세주비책을 열면 차원이 다른 공간이 3시간의 한정된 시간동안 열리며 새 역사의 주인공들을 훈련시킬 인물들이 하회마을 곳곳에 나타난다. 

3시간 안에 세상을 구할 자신만으 '새주비책'을 완성하여 밝고 맑고 찬란한 세상을 이끌어 갈 새 역사의 주인공이 탄생한다.